질문드립니다.
작성일 2007-09-28 / 작성자 권순신 / 조회수 175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7월초에 모터스테이션에서 타이밍벨트 등등해서
정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계속적으로 연비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시 지적해 주신 에어로플로센서를 사서 교환도 해봤습니다. 8월 중순경에
다른 분들은 연비랑 별차이없다고 해서 어짜피 흡입량도 적은거 같고 해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정비 받고 지금 석달이 다되어 가는데. 정비전 대략 연비가 고속도로에서 14킬로 정도
출퇴근만 하면 대략 11킬로 정도 나왔습니다.
정비전 110리터에 1550킬로도 주행했거든요.
정비후 휴가철에 만땅 넣고 600정도 주행했습니다. 대략 리터당 3킬로 정도가 어디로 사라진거 같긴 합니다. 물론 두 조건은 거의 같은 조건이구요.
출퇴근은 왕복 30킬로입니다. 정비전에는 한달에 2번해서 11만원어찌 들어가던게
지금은 14만원어찌가 들어갑니다. 출근 예열도 2분 항상 동일하고
오고가는 길도 일정 속도 일정 알피엠도 거의 일정
어제도 용인집에서 영월 주천까지 왕복 260킬로 운행했는데. 23리터 소모된거 같습니다.
산타페의 큰 즐거움중에 하나가 연비인데.. 속상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가요.
7월초 정비 이후 에어플로워센서 교환다이한게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