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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오일 체크 방법

작성일 2009-07-01 / 작성자 조혁준 / 조회수 555
▷차종: 싼타페 CM 4WD (08/02) ▷주행거리: 4만 KM ▷상담내용: 서론 4만 이전에 차량 상태가 좋지 않아 부쩍 미션오일과 엔진오일 체크에 신경을 써왔었습니다. 결국 4만 시점에 미션 교체를 한 상태이구요. 미션은 본디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판정받았습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지난주 말 용인점에서 오일쿨러 작업을 했습니다. 이후 오일 양이 적은듯 하여 출근길에 들러 보충을 했었는데요. 다시금 살짝 많은 듯 하여 오일량을 직접 조절하고 있습니다. (평일엔 방문하기 힘들거든요 ...) 엔진오일은 상대적으로 체크하기가 쉽고 체크시마다 편차가 적어서 체크 방법에 대해 별다른 의문이 없지만 미션오일은 다소 편차가 생기더군요. 본론 정확한 체크 방법을 알고 싶으며 CM에 적당한 오일량 또한 알고 싶습니다. 미션 교체 이전에도 오일량에 대비 차량 상태가 민감했던거 같거든요. 체크 방법 또한 메뉴얼에 있지만 편차가 있는 편이라 잘 하고 있는것인가 의문도 들고요. 현재 제가 취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귀가 후 또는 출근 후 체크 (시내주행 1/3 고속도로 2/3 가량 과속은 하지 않음) 소요시간은 1시간 ~ 1시간 반 정도 . 지하 주차장에 주차 (집 회사 모두 미세한 경사이나 거의 평지라 판단함) . P -> D -> P 까지 제자리 변속 후 N에 설정 (각 단은 대략2초 이상 토크가 걸리기 시작한 이후 다음 위치로 이동) . 체커를 뽑아 휴지 등으로 닦고 이물질 검사 (휴지의 경우 긁혀서 끼일수 있으므로) 후 다시 꽂았다가 뽑음. . 세 개의 홈 중 75도 글씨 위쪽으로 난 홈의 위치를 적정위치로 보고 많은경우 과다 적은경우 그 아래 홈 이전까지는 문제는 없으나 차량 운행 상태는 조금 나빠진다고 느낌. 2개의 홈은 한쪽에 1개의 홈은 반대편에 깎여 있고 25도는 밑단부터 한쪽에 파여진 1개홈 기준 75도는 위와같이 같은 쪽에 파여진 두개의 홈을 아래 위 기준으로 봄 => 제가 취하는 방법에 오류는 없습니까? => 미세한 경사 (눈으로 느끼긴 어려우나 중립 시동상태로 아주 천천히 미끄러질 정도) 는 오일량 체크 편차에 크게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는지요? => 고속도로를 타긴 하지만 양방향 모두 주차전 시내주행이 최소 5분/10분 가량 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이 오일량 체크에 큰 영향은 없겠지요? 오일쿨러도 이번에 달았으니까요. => 적당한 미션 오일량이 제가 기준으로 하는 젤 윗 홈 기준이 맞습니까? 현재 상기 기준으로 약 6mm(?눈대중) 정도 상단에 체크되어 50~60ml 정도 뽑아내었는데 여전히 한 3mm 정도 상단에 체크되고 있어 더 뽑아야 할런지 아니면 체크 조건의 문제로 뽑아 둔 오일을 다시 보충해야 할런지 조금 애매한 상태입니다. 아.. 참고로 오일쿨러 작업 직후 언덕 등지에서 토크감이 잘 안살아 나는 느낌이였는데 (엔진오일 교체와 병행했기에 어느쪽 영향인지 몰라서 -.- 당시엔...) 모자란 미션오일 보충 후 토크감은 정상회복했습니다만 다소 무거운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오일량을 다시 체크해본 것이구요) 직접 오일을 뽑아낸 이후로 무거운느낌은 좀 해소된듯 하고 토크감은 그대로 인거 같지만 이 부분은 감각의 부정확함을 논할 정도로 큰 차이는 아닌듯 하네요. 미션 한번 뽀개(?)고 나니 무서워서 돌아다닐 수가 없네요 -.- 좀 복잡하고 긴 질문입니다만 양해와 함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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