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알았더라면...
작성일 2009-01-17 / 작성자 권은미 / 조회수 319
2002년 9월식 산타페 2WD A/T (74천km)
이제 슬슬 무언가 점검해야 할 시기가 된것 같습니다.
오늘 카센터에서 브레이크라이닝(앞)을 교환했는데...9만원을 주었습니다.
순정품으로 해달라 했는데... 생각보다 비싼것 같기도 하고...
- 배터리(직접구매해서 가져갔음) 교체 요청했더니 공임까지 포함한 가격인지...
나사 몇번 조였다 풀었다 하는것도 돈 받나요?.... ㅡ,.ㅡ;;
모스를 진작에 알았다면 조금 멀어도 이곳으로 왔을텐데
오늘 이곳을 둘러보고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ㅠㅠ
몇가지 궁금한 사항있어 글 올립니다.
작년 10월에 정기검사 받으면서 연료필터(???) 교환했습니다.
그러고는 특별히 점검받은것도 없고... 가끔 엔진오일 교환시 소모성 부품들을
점검해 주시기는 하는데요... 연식도 되고 그래서 좀 불안불안 합니다.
소음도 점점 심해지는것 같구... 우~웅 하고 떨리는 소리도 나고...
일단 예약하고 차를 가져가야겠지만...
대충이라도 어떤것들을 점검 받아야 하는지...
아시겠지만... 주머니 사정도 있고 해서요...
차 한번 손보면 예상치도 못했던 지출이 빵빵빵!!!... 쫌 겁도나구요...
그래도 차를 오래 타려면 신경은 좀 써야겠지요?
엔진오일교환시기도 다 되어가고 해서 겸사겸사 점검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정확하게 찝어 주시지 않아도 되구요...
대략적인 항목들만 알려주시면 마음의 준비하고 올라가겠습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면서... 이만...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