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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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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김덕규입니다.

작성일 2008-09-10 / 작성자 김덕규 / 조회수 250

쥔장님.

날씨가 여름입니다.  이건 뭥미???  바바리는 어쩌라구..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난달에 여차저차 해서 울 애마를 고쳤네요.

도색과 이것저것 손을 봤다고 하던데.......

핸들이 그렇게 무겁고 떨리는건 첨 봤구요.

다시 점검하더니 미션오일 초과주입해서 그렇다고 해서 정검후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덜덜이네요.

또 봤습니다.   미미가 나갔다네요.  일년전 모터스테이션에서 갈았다고 하니까..

조금 멋쩍어 하시면서 결국 수리는 새걸루 했지만 아직도 핸들은 덜덜덜...

왠지 엔진소리도 더 웅웅 거리는거 같고..핸들은 덜덜덜거리고.. 교체한 미미는 일부러

받아놨습니다.

그래서 정비를 받고 싶은것은...일단 한번 시승을 하셔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확인이 필요

할것 같구요 핸들덜덜덜 문제도 점검을 받았음 좋겠어요.

이제 겨우 26만 정도 탔는데 연식이 오래되서 그런담... 증말 오토바이로 바꿉니다. ㅋ

예약은 내일자로 할까 생각합니다.

말도 살찌고 사람도 살찌는 멋진 팔월 한가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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