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래쉬 등 정비후 질문드립니다.
작성일 2013-04-24 / 작성자 김영환 / 조회수 646
▷차종: 싼타페
▷연식: 2003
▷주행거리: 273000KM
▷상담내용: 지난 4월 4일인가 5일에 오토래쉬 등 몇몇곳을 정비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바빠 차만 맡기고 와 버린 상태라 전화로 상담을 하면서 오토래쉬, 인젝터(재생) 등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을 정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당일 오후 4-5시 경에 차를 다시 찾아왔는데요..........몇 가지 차량 정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차량 정비를 맡길 당시에도 바빠서 차량만 가져다 놓았고 차량을 찾아온 이후에도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우선적으로 차량을 처음 시동걸 때 압이 140인가 그 이상이 나와야 되는데 그 이하가 나온다고 하신 부분은 분명 고쳐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차량 진동 및 소음이 더 커진것을 느꼈습니다. 차량을 정비하기 전에 모터스테이션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당시 점검해 주시는 분이 "아침에 엔진 온도 내려갔을때, '드드드드(?), 당당당(?) ' 소리가 크게 나지 않느냐"고 하셔서 "그렇다"라고 하니...........오토래쉬를 교환하면 소음을 잡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었기에 실망이 크네요(진동이야 별론으로 하더라도). 제가 오토래쉬를 교환한 이유중에 하나가 '드드드드'하는 소리를 어느정도는 잡아보고자 하는 의도가 컸었거든요.
그 당시 오일팬 밑에 어떤 부분도 같이 교환을 하라고 하셨으나 엔진오일을 간 시점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건 나중에 갈겠다고 한 것외에는 정비사님이 말씀해 주신 곳을 대부분 교환하였는데, 위와 같은 소리가 더욱 커졌으니.............인젝터를 재생으로 갈아서 그렇다거나 차량이 오래되서 그렇다고 말씀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드릴 말씀은 분명 없습니다. 단지 정비사님의 말씀대로 어느 정도는 위와 같은 소리가 잡히는 것이 맞지 않은가 싶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차피 날씨는 점점 따뜻해질테고, 다시 모터스테이션을 방문한다고 하여도 그 동안 엔진은 정상온도로 올라갈 것이기에 제가 작성하고 있는 글의 신빙성이 제 주관적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희석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출퇴근을 같이 하는 와이프나 야근 후 제 차량을 시동걸 당시부터 타는 사람들은 '소리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느냐, 저번에 수리했다고 하지 않느냐'라는 얘기를 할 정도입니다.
이 정도이면 저 혼자만의 느낌이 아니라는 충분한 근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제 차량은 수동입니다. 신호대기 후나 정지 후에 출발을 하려고 클러치를 떼면서 악셀을 밟으면 어느 시점에서 '웅~~~' 뱃고동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차량 정비후부터 소리가 나더라고요.....약간 황당하더군요.
위 두 부분에 대해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식: 2003
▷주행거리: 273000KM
▷상담내용: 지난 4월 4일인가 5일에 오토래쉬 등 몇몇곳을 정비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바빠 차만 맡기고 와 버린 상태라 전화로 상담을 하면서 오토래쉬, 인젝터(재생) 등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을 정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당일 오후 4-5시 경에 차를 다시 찾아왔는데요..........몇 가지 차량 정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차량 정비를 맡길 당시에도 바빠서 차량만 가져다 놓았고 차량을 찾아온 이후에도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우선적으로 차량을 처음 시동걸 때 압이 140인가 그 이상이 나와야 되는데 그 이하가 나온다고 하신 부분은 분명 고쳐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차량 진동 및 소음이 더 커진것을 느꼈습니다. 차량을 정비하기 전에 모터스테이션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당시 점검해 주시는 분이 "아침에 엔진 온도 내려갔을때, '드드드드(?), 당당당(?) ' 소리가 크게 나지 않느냐"고 하셔서 "그렇다"라고 하니...........오토래쉬를 교환하면 소음을 잡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었기에 실망이 크네요(진동이야 별론으로 하더라도). 제가 오토래쉬를 교환한 이유중에 하나가 '드드드드'하는 소리를 어느정도는 잡아보고자 하는 의도가 컸었거든요.
그 당시 오일팬 밑에 어떤 부분도 같이 교환을 하라고 하셨으나 엔진오일을 간 시점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건 나중에 갈겠다고 한 것외에는 정비사님이 말씀해 주신 곳을 대부분 교환하였는데, 위와 같은 소리가 더욱 커졌으니.............인젝터를 재생으로 갈아서 그렇다거나 차량이 오래되서 그렇다고 말씀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드릴 말씀은 분명 없습니다. 단지 정비사님의 말씀대로 어느 정도는 위와 같은 소리가 잡히는 것이 맞지 않은가 싶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차피 날씨는 점점 따뜻해질테고, 다시 모터스테이션을 방문한다고 하여도 그 동안 엔진은 정상온도로 올라갈 것이기에 제가 작성하고 있는 글의 신빙성이 제 주관적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희석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출퇴근을 같이 하는 와이프나 야근 후 제 차량을 시동걸 당시부터 타는 사람들은 '소리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느냐, 저번에 수리했다고 하지 않느냐'라는 얘기를 할 정도입니다.
이 정도이면 저 혼자만의 느낌이 아니라는 충분한 근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제 차량은 수동입니다. 신호대기 후나 정지 후에 출발을 하려고 클러치를 떼면서 악셀을 밟으면 어느 시점에서 '웅~~~' 뱃고동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차량 정비후부터 소리가 나더라고요.....약간 황당하더군요.
위 두 부분에 대해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