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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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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간시 시동지연, 출력저하 문의드립니다.

작성일 2013-03-06 / 작성자 이은석 / 조회수 728

▷차종: 싼타페 CM
▷연식: 2006년식
▷주행거리:199,760 KM
▷상담내용: 그간 모터스테이션에서 미션 리빌트, 흡배기 클리닝, 인젝터 교환 및 크리닝, EGR 밸브 교체, 크로스 멤버 교체

                부스트 압력 센서 교체, VGT 솔레노이드 교체, 엔진오일 교체 등 꾸준히 관리 받아 왔습니다.

                최근에 출력 저하의 감이 있어서 센서 두가지(윗줄 기재) 교체 했는데. 작업후에는 정말 매끄 럽게 변속되고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에 차를 하루 세워 두고 시동을 걸려고 하면 약 10초 정도 시동지연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점장님 한테 전화를 드리고 문의해서 타 공업사 점검후에 배터리 까지 새것으로 교체했더랬죠. 그러나 시동지연은

                계속 되고 오히려 출력저하도 다시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 판단으로 그 동안 그냥 누유된 채 방치된 고압펌프를

                무상수리 받기 위해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부품을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CM LOVE 동호회

                트라제 동호회, 타 커먼레일 수리 전문 블로그, 카페등을 뒤져 보니. 고압펌프는 시동지연, 출력 관련 되고, 출력저하는

                AFS(에어플로우 센서)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AFS를 자가 교체 해볼까 하는데.  다른 출력과 관련된 부분은

                모터스테이션을 통해서 수리하였으니 현재 모두 정상이라는 가정하에,  이것을 교체하는 것이 출력 회복을 체감적으로 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이걸로도 해결이 안되면 정비 요금표에 보면 이제 엔진 계통으로는 교체 할것이 캠각센서(?),

                커먼레일 어셈블리 이것까지 교체 해야 되는걸까요? 이제 만 6년 8개월 탔는데 차가 너무 아깝네요.신차로 출고 하여서

                그간의 추억도 많고 제 생애 첫차라 애정이 많이 가는 녀석입니다.  관리해서 10년 꽉 채워서 탈려고 합니다.  

                전문가 분들께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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