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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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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엔진에 관해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작성일 2012-02-17 / 작성자 김성옥 / 조회수 596
▷차종: 싼타페CM
▷연식: 2007년8월
▷주행거리: 174000KM
▷상담내용: 타 정비업소에서 타이밍 벨트를 교환하고 난후 보조탱크에서의 냉각수 감소.
 
타이밍벨트를 갈고 난 후 자동차의 냉각수가 점차 감소하여 매일매일 보충해가면서 타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에서 내려오는 길에 예약을 하고 타이밍벨트 갈았던 업체에 다시 들렸었죠.
 
육안으로 아무리 보아도 냉각수의 흔적은 없다고 하시는데....
 
시동을 걸어 오일게이지를 열어보니 흰 연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했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엔진이 나간것 같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엔진오일이나 이런 것들은 잘 관리를 해서 별 탈이 없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엔진이 망가졌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엔진소리나 머 이런 것들은 다 괜찮았습니다. 울컥거리거나 그런 증상은 없었습니다.
 
그 정비사분께서 냉각수가 오일쪽으로 유입이 된다고 하시더군요.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오일필터 냉각기? 이걸 갈자구 하더군요.
 
조그만한데 가격도 비싸더군요. 이걸 갈았는데도 냉각수가 달아지는것 같구요.
 
보조탱크에 물만 7~8번은 넣었습니다. 500미리 짜리 음료수병으로요. 물론 수돗물 넣었구요.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너무 답답함에 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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