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친절 언제나 감동...
어제 88도로로 출근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택시 기사님께서 빵빵 신호를 보내시더군요.
뭐야 하고 보니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종이에 써 보여 주시더군요.
음 사무실에 와서 보니 퓨즈는 아닌 것 같고 전구가 이상 있는것으로 판단..
그리고 생각한 곳은 모터스테이션...ㅋㅋㅋ
아침 출근 시간에 잠시 들려 인사를 드리고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않아 방문 했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친절히 교체를 해 주시더군요... 그리고 서비스랩니다...비용이.ㅋㅋㅋ
감사합니다...
근처로 이사 오기를 잘했다 싶구 아침 부터 모터스테이션 때문에 상쾌하게 시작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