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보기

방문후기

메인화면

언제나 친절 언제나 감동...

작성일 2008-03-13 / 작성자 김연효[111@111.ㅡㄷㅅ] / 조회수 390
어제 88도로로 출근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택시 기사님께서 빵빵 신호를 보내시더군요. 뭐야 하고 보니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종이에 써 보여 주시더군요. 음 사무실에 와서 보니 퓨즈는 아닌 것 같고 전구가 이상 있는것으로 판단.. 그리고 생각한 곳은 모터스테이션...ㅋㅋㅋ 아침 출근 시간에 잠시 들려 인사를 드리고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않아 방문 했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친절히 교체를 해 주시더군요... 그리고 서비스랩니다...비용이.ㅋㅋㅋ 감사합니다... 근처로 이사 오기를 잘했다 싶구 아침 부터 모터스테이션 때문에 상쾌하게 시작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 덧글달기

진행중입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