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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난 애마

작성일 2008-02-18 / 작성자 김덕규 / 조회수 566
지난 토요일 종합적인 검진과 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정비를 하고나서 새차처럼 너무나 조용하게 달라진 제차를 가지고 오늘 아침 출근길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연비개선을 위해 후륜 샤프트를 제거한 도전은 비록 아쉽게도 미션이 구형인 관계로 일요일 다시 재 부착을 했지만, 이 역시도 바쁜 와중에도 기분좋게 일을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GT 미션은 샤프트 탈거 방법은 적용 안하는게 좋을 듯하구요 ㅋ) 인젝터 클리닝까지 염두해 뒀었으나 엔진오일 교환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관계로 다음번으로 넘기고, 인젝터 클리닝을 하지 않았음에도 너무 조용하고 힘이 넘치는 것이 놀랍습니다. 다음 타이밍 작업때 인젝터 클리닝까지 한다면 더 나아질 거란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질문 좀 드립니다 1. 4륜 샤프트를 탈거했을때는 정말 엔진이 승용차처럼 조용하고 D 레인지에서 정차중에도 핸들 진동이 아얘 없었는데, 다시 부착 후 간혹 D레인지에서 진동이 올라옵니다 정차시 알피엠이 오르락 내리락하며 갑자기 엔진에 부하가 걸리면서 진동이 올라왔다가 다시 괜찮아 졌다가 하는 상태가 나타나는데 왜 그런것인지요? (2륜일때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봐서는 엔진~미션까지의 영향인 거 같긴 한데요) 2. 혹시 싼타페 외에 스타렉스 (02년식 CRDi 엔진)도 엔진 정비 하시는지요? (장인께서 스타렉스 중고를 매입하셨는데 종합적으로 점검/보완 해드리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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