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새차가 됐습니다..
작성일 2008-01-15 / 작성자 김연식 / 조회수 471
이거이거...정말로 (2003년1월 VGT차량) 인수했을때랑 똑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간 세월로 (현재15만을 향해 달려가는ㅋ) 인한 엔진소리야 어쩔수 있겠습니까만은
벨로우즈, 미미, 핸들진동작업으로 요렇게 바뀌내요..
어제 작업해주신 기사님..요거저거 꼬치꼬치 물어보고 참견하는데 짜증없이 대해줘서
감사드립니다..
다른곳에 가서 작업해도 미미나 벨로우즈교환을 해주면 차가 조용해지겠지요..하지만
혼자서 작업하시는데....작업의 완성도나 친절도는 역시 모터스테이션입니다...음~역쉬..
차를 맡기는 차주맘이 그렇죠 뭐...
사실 할까말까 약간 고민이 있었거든요..평상시 핸들이 그렇게 안마진동 수준은 아니고
미미도 어느정도는 더 견딜수 있을꺼 같고..벨로우즈도....(<----사실 벨로우즈는 키로수가
있어서 촉매나갈까 걱정돼서 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나서 자리잡으면 더 맘에 들꺼라는 기사님의 말에 ..아 ! 언능 운전하고 싶어라..
앞으로도 저는 모터스테이션입니다..
모터스테이션땜시리 담에도 산타사고싶네..쩝..
추운데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