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다녀왔네요 ^^
작성일 2007-11-30 / 작성자 김창효 / 조회수 341
너무 간만에 가는거라 약간 어색할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환히 웃으시면서 악수를 청하시는 사장님과 웃으면서 반겨주시는 기사분들...
항상 느끼지만 꼭 친척집에 놀러다녀온 느낌이랄까요? ^^
오늘은 싼타럽 동생과 만나기로 약속하고 갔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서 많은 이야기도 못하고..
지난번에 파워오일쪽이 문제가 생겨서 견인해서 가려구했는데... 하필 그날 쉬시는 날이어서 근처 카센터에서 수리했는데 모터스테이션처럼 수리후에 시원한 느낌이 없어서 엄청 아쉬웠습니다 흑흑흑 ^^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몸관리 잘 하시면서 일하시구요
따뜻한 음료두 잘 챙겨드세요 ^^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