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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를 만나고 온 후기

작성일 2007-11-26 / 작성자 임혁빈 / 조회수 337
친절하다 잘한다라는 표현은 이제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프로" 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선바이져 정비중에 부러트렸다고 미안해 하시며 선바이져 대금을 지불하시며 미안해 하시는모습 도리어 제가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오늘 고생하셨고요 오늘 정비하지 못한 부분들 시간되는대로 찾아가서 다시한번 "프로"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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