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깜짝등장 후기
작성일 2007-10-25 / 작성자 김재민 / 조회수 397
어제 저녁 좀 꿀꿀한 일이 발생 ㅜ.ㅜ 제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부득이하게 모터스테이션의 손이 필요한 상황이발생되었네요 ....
오늘 오전에 우선 제 차량의 문제를 정비상담에 문의를 한 후 차량입고를 토요일에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ㅜ.ㅜ 토요일 만차... 헉... 쿨럭.. 안습 oT^To
마침 월급이 오전에 들어왔네요.(보통 오후에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ㅡ.ㅡ;)
암튼 돈이닷.. ㅋㅋㅋㅋ 은행가서 돈 바로 인출하고 흐흐흐흐.....
울 회사 팀장님한테는 업체와 식사하고 오겠습니다. 라고 하고 주차장에서 차꺼내서 바로 모터스테이션으로 조르르 왔습니다.
당연 예약하고 갔습니다. ㅋㅋㅋ
정비 예약을 확인하니까 12시 자리가 살짝 비어 있더군요.. 흐흐흐.. 출발전 30분전에 슬쩍... 올려놓고.. 후다닥...도착을 했습니다.
(사모님이 그세 보셨는지 예약현환판에 제 이름이 적혀있네요.... ㅡ.ㅡ; 빠르다..)
마침 검타한분의 차가 빠져서 그자리에 살짝 놓고 기존에 있던차인척 주차를 하고 ㅡ.ㅡ; 신의손님뒤로.. 몰래 접근 ㅋㅋㅋㅋ(오해하지마세요.. 안으려는것 아닙니다. 놀래키려고 한겁니다. ㅡ.ㅡ; 저두 가정이 있습니다.)
놀래키려고 했는데 순간뒤를 보시더니.. 화들짝.. 헉... 저두 놀랬습니다. ㅡ.ㅡ;
뒤에도 눈이 달리신건가? 흠....
무지 반가워 해주시네요 ^^ 저두 반가워서.. 푸하하하....
아무튼 제가 오늘 깜짝방문한 이유를.. 설명드리고 바로 사무실습격.....
사모님이나 놀래키려고 엎드려서 살금 살금가는데 뒤에서.. 신의손님이... 재민씨왔어~~~... 헉 ㅡ.ㅡ; 이론.. 또 들켰네요..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리는 것 같은 느낌.. ㅋㅋㅋ 회사에서 가까워서 넘 좋습니다.
오늘은 제 검타가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을 가면 날죽여~~ 라고 덜그럭 덜그럭 거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신의손님께서 친히 제차를 가지고 시운전나가셨네요..
잠시 사모님이랑 이야기하다..
깜빡 ㅡ.ㅡ; 이런 사모님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제가 왜 왔는지 깜빡을.. 후다닥.. 나가보니. 벌써.. 시운전을 끝내시고 리프트 올리고 계시네요..
이것 저것 꼼꼼히 살펴보시더니...
재민씨!
네?
더타!
네?
더타다 고쳐도 괜찮아요...
2년동안은 문제 없다고 하시네요 ^^;
운전하는 동안은 큰 문제가 없다고 하시네요 만약 수리를 하게된다면 약 40여만원의 비용이 나간다고 하시네요
휴.. 매달 2만원씩 저금 해야겠습니다. ㅜ.ㅜ 2년뒤... 고쳐야할듯...
검타가 주인을 잘못만나서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왁스한번 먹여주고 토닥거려줘야할듯 합니다.
요기서 중요한점...."차량 운행에 큰 문제는 발생되지 않네요 비용들이지 말고 타다가 소음 및 이상증상이 더 발견되면 그때 수리하세요" <- 강조 ㅜ.ㅜ
왜 강조하냐면요.. 왠만한곳에서는 바로 수리해야한다고하고 이것때문에 어디 어디 어디가 문제가 동일하게 발생되니까 수리해야한다... 라고 할텐데.. 현재는 운행에 문제가 없다고 더 운행하다 수리하라고 하시는 이야기 들으니까 참 고맙습니다. ^^
요즘들어 검타땜시 마음이 아프네요..
앙탈을 부리는건지 이쪽 저쪽 다 아프다고 하네요 ㅜ.ㅜ
어제는 인천에문제가 있어서 갔다가 수리비내고 서울 올라오는데 지갑에 천원 달랑 한장 남았습니다. 물론 잠시후 톨비로 800원 내고 200원 거슬러 받았습니다.....
이휴... ㅜ.ㅜ 살살 다녀야겠습니다.
이런... 또.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ㅡ.ㅡ;
뭐.. 제 후기 보시면. ㅋㅋㅋ 항상 다른이야기만 하고 있지만요..
결과적으로 항상 만족합니다. ^^
오늘 정비는 무료로 해주셔서.. 기분 좋게 사무실들어왔습니다.
ps.신의손님+사모님 스카웃제의는 집에서 상의 후 할께요.. 푸하하하... ^__________^y
집에가서 자랑할랍니다. 스카웃제의 받았다고.. ㅋㅋㅋ(아... 오해하지 마세요.. 싼타페 동호회 남부권 스카웃제의 였습니다. 히히히히)
모두 안전운전들하시고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