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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상까지 하다 oT^To

작성일 2007-10-12 / 작성자 김재민 / 조회수 357
저두 후기를 적다 보니까 ㅡ.ㅡ; 당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통... ㅋㅋㅋㅋ 그냥 그때 그때 생각난거 적은겁니다. 그리고 양쥐는.. 울집 고양이입니다. ^^ 페르시안고양이라 털이 많아서 제가 바리깡으로 좀 미용을 시켜주었는데요... 항상 저만 보면 배를 내밀고 눕습니다. ㅡ.ㅡ; (배 긁어달라고.... )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ps. 어제 늦게 사무실에들어와 혼날줄 알았는데 울 팀장님이 외근을 나가서.. 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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