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수원에서
작성일 2007-09-13 / 작성자 홍원석 / 조회수 380
싼타동을 통해서 모터스테이션을 알고 일주일전에
예약을 하여 지난 9일 일 오전에 모터스테이션을 찾아
김포로 찾았습니다. 길 눈이 어두워 서부간선도로에서 김포로 가는
길에서 여러번 뺑뺑이를 돌다가 겨우 찾으니 무척 반갑고
일하시는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타이밍 벨트 교환을 비롯한 차의 여러가지를 봐 주시면서
자세하게 설명하시니 무척 기분이 좋았고
더불어 몇가지 수리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수리하면서 부속품 하나하나 확인시켜 주고 마지막으로
사장님께서 직접 엔진룸을 새차처럼 깨끗하게 청소해 주셔서
6년된 제 중고차가 엔진룸은 아주 새차가 되습니다.
금전상 몇가지 수리를 나중으로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수리수준이 아주 전문가 처럼
능숙하게 잘 하시고 사모님도 아주 친절하셔서
무척 마음이 들더군요..
처음 방문한 곳이지만 고객 입장에서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장님, 돈 많이 버시고 부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