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주는 모터스테이션
작성일 2007-09-10 / 작성자 이종훈 / 조회수 276
어럽게 휴가를 내어 오전 일찍 방문하여 정오가 다되어 정비가 끝났다.
이것 저것 여러가지 정비내역을 적고자 함은 입이 아프고,
하마(?)님을 비롯하여 여러 분들이 정성스럽게 작업 해주시고 또한 친절까지....
친절함에 실력까지 묻어나는 곳입니다.
들어가는부품 확인설명부터 마무리 차관리 방법까지 고객을생각하는
서비스에 감동만족입니다.
모쪼록 처음 마음 먹었던 차와 고객에 대한 감동자존심 빛바래지 않기 바라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소주에 삼겹살 어때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