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9시 예약한 검타 쥔 입니다
작성일 2007-09-06 / 작성자 임재평 / 조회수 350
9시 예약하고 8시 50분 출발..ㅋㅋㅋ
타이밍 벨트와 인젝터 크리닝 정도 맘 먹고
차가 엄청 막혀서 9시 30분 도착
도착하자마자 스캔인진 몬지..암턴.. 검사.. 인젝터 4번 약간불량
2번 정상 .. 인젝터 크리닝 하기로함(하지 말라고 하여도 하려고 했음)
그 외 밋션오일, 브레이크액, 썸머하우징, 리바호스, PVC벨브, 밧데리 작업하기로 함
작업하는 동안 옆에서 지켜보고....넘 열심히 하시는 이한원정비사님 대형 선풍기
틀고 땀 흘리며 정성것 작업해주시고, 친 절한 작업설명도 넘 고마 웠어요
시간은 12시 인데 점심은...댓글보니 점식 같이 먹었다고 했는데... 열심히 정비하시는
우리 모토스테이션 정비사님 점심 식사 안하시나?? 물어 보기 넘 미안해서 계속 지켜봄 ㅋ
1시 쯤인가 사장님 시켜주신 부대찌게, 된장찌게 먹고..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토스테이션 가족분께 인사하고 또, 사장님 하고 악수하였는데 넘 인상적이었습니다
90도 허리를 굽히고 인사하시는 모습.. 저는 100도..다음엔 90도 인사 하겠습니다
출발 하려고 하니 사장님 께서 직접 오렌지 쥬스와 물 주시며 가지고 가라고..
넘 죄송 스럽고 감사 했습니다...제가 사드리지는 못하고 ...
암턴 기분 좋게 출발 하였으나... 이 룬.... 회사 다와서...
지금까지 기록했던 제 애마 정비 수첩... 모토스테이션에 놓고 왔어요..대 략 난감..
전화하고 찾아 가려고 했으나 .. 시간상 ..어려움
택배 요청 했습니다.. 여자분이 받으셨는데..누군지 모르지만 친절히 택배 응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아니 번창하실 꺼에요 사장님의 한 없는 자기 낮추기
넘 어려운 것인데...생활의 고수를 만난 느낌입니다
차 정비 잘 받고 갑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