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없는 넘....
작성일 2007-09-05 / 작성자 이종제 / 조회수 315
안녕하십니까!
9월 1일 부여에서 방문드렸던 검타운전수(?)입니다.ㅎㅎ 차주는 마눌~
오후 4시에 도착하여 7시 30분쯤 수리가 완료되어 순환고속도로를 달리며
실~실~ 웃고있는 제 얼굴을 본 마눌 왈 ( 돈 많이 쓰고 왜이리 좋와하실까????)
완전 실없는 넘이 되고 말았습니다...^^;
큰 문제가 있었던 차는 아니었지만 믿음직한 곳에서 예방정비를 완료하였고, 진동및 가속에서의 부드러움, 엔진음등 " 이젠 한동안 엔진오일만 갈면 되겠군"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나 봅니다.
방문후기가 워낙 칭찬이 자~자 한지라. 사촌동생 결혼식에 맞추어 모터스테이션을 방문했는데요. 처음 예상은 타이밍벨트 + ? 였습니다...
막상가서보니 미미가 문제가 있었고, 미션오일, 하는 김에 인젝터크리닝 및 ? 청소. 핸들진동 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처음 예상보다는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제차에 믿음(?) 타이밍때문에 불안했거든요...(구만오천킬로)이 생겼고
처음 방문한 곳이지만 다른 님들의 후기에서 보듯 좋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곳이더군요... 일하시는 동안 바쁘신데도 왠지 즐거워 보이는 얼굴(돈을 많이 벌어서일까요 ^^).... 궁금해 하는 것으면 먼저 설명해주시는 센스...마지막 점검과 엔진룸청소까지....아이들과 마눌이 대기하는 휴게실에 빵이며 사탕.컴.티브이....
가까운 지역에 있으신 분들은 복 받으신(?) 겁니다.. 저는 멀어서 ㅠㅠ....
자주 직접 방문드리지는 못하지만 궁금한 것은 홈을 통하여 방문드리겠습니다....
다른 정비업소가 자꾸 비교가 될것만 같으니... 눈 버린만큼... 안경값은 사장님이 주세요
많은 운전자들이 믿고 찾는 좋은 공간으로 더욱 발전되시기 바랍니다...끄~~읏 까지..
오늘도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