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타이밍벨트셋트 외 엔진오일.....
작성일 2007-08-30 / 작성자 강창호 / 조회수 432
안녕하세요
이곳에 후기를 쓰게 됩니다...
모든분들이 킬로수가 늘어 나면서
타이밍 벨트 교환시기를 접해 볼겁니다
동호회 회원들이라면 여러곳의 방문 후기와
정비지침등 나름대로 숙지하고 고민하여 정비업소를 찿게 될겁니다
저또한 그랫구요.. 이래서 후기를 쓰게 됩니다..
사람의 첫 인상이 중요 하듯이
인천에서 외곽순환을 이용 하여
김포 틀게이트를 거쳐 바로 접하게 되니
또한 교통의 편리함을 배려 하신거 같습니다..
좌회전하려구 신호를 기다리던중에 모터스테이션의 간판이 보이기 시작 하면서
김포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보기좋습니다...
대부분 정비업소의 작업장내의 바닦이나 리프트 등이 녹색으로 칠해져 있는데
모터스테이션은 연한 회색계열로 눈의 피로감이라던가
처음 오시는분들에게 안정감을 주게 했습니다
주변의 정리도 말끔하게 정리가 되있었구요..
항상 준비 되어있는 자세 였습니다..서론이 길었군요....
제차는 2004년11월 05년식입니다 79400킬로 주행
일단 스캐너로 차량 이상여부를 판단하시고
교체 하여야 할것과 상세히 알려 주었고
작업에 들어가기전에 작업 부품을 일일히
정품을 확인해주고 무엇에 쓰이는 부품인지
설명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산타페만 얼마나 작업을 하셨는지 손놀림이
일사천리 였습니다..
순간순간 미소를 잃지않고 작업 해주시는 센스^^
(두건 두른 분 할리데이비슨 타고 다니면 짱일듯...)
타이밍 벨트셋트와 엔진오일 및 호스류 2종을 교체하는 시간이
한시간 남짓 하엿네요.
맛잇게 점심까지 주문 하여 주시고(감사합니다 사모님 커피까지...)
긴시간동안 신의손[대표]님께서 차량의 증상과
앞으로의 행보등 잘 들었습니다..
함께 자리했던 수원분 좋은 애마도 재탄생 되셨길 바라구요
신림동 까지 가는길에 차량의 파워도 느끼고 정숙함도
함께 했습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모터스테이션은 저에게 좋은분들 만난것을
행운으로 생각 하면서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초심을 잃지 마시고
늘 인정받는 모터스테이션이 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제가 해드릴건 음악한곡 들려드릴것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