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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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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펄입니다.

작성일 2007-08-27 / 작성자 조재욱 / 조회수 364
어제 4시 방문했던 블랙펄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조니뎁이 타고다니는 배가 아니라 차 색상이 흑진주 색이라서요;; 비록 대기실에서 그 많은 PC중 한대도 맡지 못하고 TV채널 주도권도 빼앗겨서 완전 처량맞은 신세가 되었었지만..ㅜ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블랙펄 인젝터 하시고 오일 갈아주시느라 고생하신 기사님과 (저같으면 덥고 짜증나서 뭐하나 집어 던지고 중얼중얼 거렸을 법한 상황..항상 웃으시며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친절하신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대기실에 있을때 저만 빵 안주시길래 삐질뻔했는데 정비 마치고 올때 나오셔서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차 색상 이쁘다고 말씀해주셔서 다 풀렸습니다. 사실 저 빵을 안먹습니다.ㅋㅋㅋㅋ) 모빌 1 슈퍼씬은 처음 써보는 오일인데 가속시나 중고속에서 차가 정말 가볍고 부드럽네요. 0W40이라 그런지 공회전시 소음이 반합성 오일이자 여름의 제왕인 아집 sint200보다 크고 주행시 묵직한 맛없어졌다는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만족스런 편입니다. 사무실 옆에 보니깐 잔뜩 쌓아 놓으셨던데, 당분간 이벤트 계속 해주세요^^; 내년 봄까지는 쭈~욱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7만 2천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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