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떠난 여행
작성일 2007-08-21 / 작성자 강석호 / 조회수 333
평소 글 남기는거 싫어해서 안올리는데 새차를 만들어 주신 고마움에 ......
평소에 진동,소음이 심해서 쩐을 투입 많이했는데 사업소도 정비소도 정확한 진단을 못내려
애마를 버리고? 새차 구입하려구 계획하다가 인터넷 서핑중 모터를 알게되 휴가까지 내고
7시간 걸려 낯선 일산에서 하룻밤 유하고 아침일찍 차량 인도하고 진단 받은결과 상태가
별로 좋지않아 대수술이 필요하단 진단에 팔어,말어를 고민하다가 오랫동안 나와 함께한 애마를 모른체하기엔... 그래서 수술을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1년 생활비 ??날아갔지만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비오는 궂은날씨에도 자기 차처럼 애정을 가지고 고치시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과 신뢰가 생겨 아예 주치의로 선정했답니다.
그 덕분에 여름 휴가 잘 끝내고 늦게나마 후기에 인사 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 만날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구 고압펌프 무상수리 받으러 도봉구 사업소에 갔는데 누유 흔적없다고
누유 되면 다시 오라해서 언쟁하기 싫어 그냥 왔는데 그냥둬더 되는지 현대서비스에서도
수리받아도 된다고 해서 그냥왔는데 어케 대응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