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작성일 2007-08-20 / 작성자 김선민 / 조회수 353
토요일 오후에
공동구매중인 타공 브레이크 교환 작업중
"로우 암"에 이상이 발생한것을 발견하고
모터스테이션에 연락 후,
일요일 비어 있는 짬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기로 예약 했습니다.
오후 2시 40분경에 도착하여 보니
역시나 젤루 바쁜시간에 짬을 내 주신걸 알았습니다.
상황설명은 미리 드렸던터라
앞차의 작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수술대로~!
양쪽을 다 해야 할거라는 먼저번 카센타의 설명과는 달리
한쪽은 아직 4~5만 더 타도 될정도이니
괜히 돈 들이지 말라는 사장님 말씀~!
작업중 사장님과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었지만
가슴에 와 닿는 진솔한 한마디~!
"고객의 입장에서 일한다"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더더욱 이익을 남겨야하는 "업체"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일을 몸소 실천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집에서 약 20키로정도의 거리에 있지만
그래도 가까이 있어 행복합니다.
직원분들 역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묻는 질문에 웃는 얼굴로 상세히 설명해 주셨고
부담없이 언제든지 들렀다 와도 좋을,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첨 뵙는 사모님~!
사무실 관리하시며
무엇하나 더 해 주실려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쫒아 다니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들 하시길~!
사족:그곳에만 갔다오면 차가 왜 이케 달라지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