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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타가 타시 태어나는 기분~~

작성일 2007-06-18 / 작성자 손병협[clickson@lycos.co.kr] / 조회수 576
저는 2003년 8월식 검타를 타고 다니며 주행 거리는 9만Km가 넘어 10만Km가 다가와 불안 불안 하였습니다. 현대 모000업체에는 타임벨트(워터범프포함) 45만원의 견적 그리고 충분한 설명을 들을수가 없더라고요...그런데 저는 싼타 카폐 동호회에 의해 모터스테이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하고 방문을 하여 수리를 하였습니다. 처음 전화를 걸었을때의 친절한 상담과 정비소에 도착하였을때의 직원들의 친절함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엔진부분에 대하여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전반적인 차량의 진단을 해주시고 체크를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정비를 하다보면 짜증이 나는데 웃음을 지으며 친절이 묻어나는 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기가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엔진청소로 깔끔한 마무리를 하여 검타가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즐겁게 도로를 달릴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은 위 에서 말한것과 같이 직원들의 친절함, 저렴한 가격, 아늑한 휴게공간, 엔진부분의 전반적인 체크와 정품을 쓴다는것 단점은 장점이 많아서 가려진것 같네요...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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