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하셨습니다...
황성수 고객님!!
아드님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어려움은 없으셨는지요?
여러시간동안 네살배기 돌보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듯 합니다.
원래 자아가 심하게(?) 형성 되는 나이인지라.. ㅋㅋ
그래도 구여운 아들 입니다^^
차량 정비후에 운행하시면서 만족스럽다하셔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차량 운행하시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라도 모터스테이션에 문의
하시구요..
다음에 들러주시면 식사 쏩니다^^
오늘 새벽에 김포는 때아닌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덕분에 공기는 시원해졌네요.
고객님 계신곳은 어떠신지요?
상쾌한 한주 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