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하셨습니다...
작성일 2007-07-30 / 작성자 황성수 / 조회수 403
어제 일요일 티임벨트 갈고 인젝터 크리닝 등등...
생각보다 좀더 많은 정비를 하게 되었는데..
그러고 집에 돌아올때 느낌도 좋고,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우리 마눌님은 깜짝 놀라셨지만^^..
사장님이 저성들여 정비해 주시고,
사모님이 저의 철모르는 아들놈 과자까지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네살배기 아들놈과 둘만의시간 많이 가졌네요...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에 한번 지나는 길에 찾아뵙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