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유쾌한 하루입니다.
작성일 2007-07-27 / 작성자 공용섭 / 조회수 442
오늘 이른 아침, 그것도 7시에 정비를 맡긴 산타쥔장입니다. 너무 이른 시간에 맞겨 미쳐 쉬지도 못하게 해서 참으로 미안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서두는 이쯤에서 정리하고, 차를 찾아 오면서 느낀점은 역시 전문가에게 맞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달라진 산타를 느끼면서 오늘 오후가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새로인 산타를 뽑은지 6개월여만에 음주차가 들이받아 소음과 진동으로 고생한지 어언 3년, 이제는 승용차 못지않은 안락함을 느끼며, 앞서 달리는 베라쿠*즈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침일찍 나와주신 모터스 부장님(아마도)께 감사드리며, 추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